파이썬 엔진이 먼저 계산하고,
LLM은 그 결과값만 읽습니다.
해석 문장에 나오는 숫자 하나하나가 어느 지표에서, 파이썬 코드 몇 번째 줄에서 나왔는지 화면에서 되짚을 수 있습니다. 아래 시나리오 중 하나를 눌러 세 단계를 직접 돌려 보세요.
①시세 수집
어댑터가 어떤 소스든 같은 스키마로 정규화합니다.
②파이썬 엔진 실행
화면에 보이는 그 파이썬 코드가 먼저 실행됩니다.
③LLM 해석
②의 결과 JSON만 넘어갑니다. 원시 시세도 소스도 넘기지 않습니다.
시나리오
누르면 그 자리에서 세 단계가 순서대로 실행됩니다.
파이썬 런타임 준비 중
- 01005930
삼성전자 · 최근 120영업일
추세·변동성 지표 12종
가장 일반적인 사용 형태입니다. 일봉 120개를 엔진에 넣고 지표 12종을 받습니다.
- 02KS11
KOSPI 지수 · 급변 구간
변동성 확대 감지
중간에 변동성이 크게 벌어지는 구간이 들어 있습니다. 밴드폭·ATR·거래량 z-점수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봅니다.
- 03SEIS-01
지진 관측값 · 같은 엔진 그대로
다른 시계열, 코드 변경 0줄
엔진 코드도 연결부도 전혀 바꾸지 않습니다. 데이터 어댑터가 지반가속도를 같은 스키마로 맞춰 주기만 하면 됩니다.
실행은 버튼을 누른 그 순간에만 일어납니다. 데이터는 시드 고정 합성 시계열이며, 날짜는 이 화면을 연 시각을 기준으로 최근 구간으로 맞춰집니다. 현재 선택된 데이터 소스는 내장 합성 샘플입니다.